❓ 질문
[충북] 영동곶감축제 가시는 분 계신가요? 주차 vs 셔틀 어느 쪽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려요
영동곶감축제 가본 적이 있으신 분께 진심으로 조언이 필요합니다. 검색해도 광고성 글이 많아 실제 다녀온 분의 의견이 듣고 싶어요.
회사 동료 3명과 가는 거라 너무 ‘가족형 콘텐츠’만 있으면 분위기가 어색할까봐 미리 살피고 싶어요. 일정은 2026년 1월 30일~2월 1일 기간 중 토요일을 노리고 있고, 행사장은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일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한 것 3가지
1) 자차로 가려는데 인근 주차장이 만차되는 시간이 평일 기준으로 몇 시쯤인지 궁금합니다. 도착이 11시 30분쯤 될 것 같아 늦으면 외곽 주차장으로 빠질 생각입니다.
2) 인기 메뉴는 13시 이전 품절된다는 글을 봤는데, 정말 그 정도인지 — 그리고 굳이 줄 안 서고 비슷한 맛을 찾을 만한 ‘대체 부스’가 있는지도 궁금해요.
3) 우천 시 진행 여부와, 진행되더라도 우천 시 어느 부스가 닫히는지 — 실제 비 오는 날 다녀오신 분 의견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알아본 것
- 공식 홈페이지 일정표 — 시간표는 있지만 ‘어느 부스가 언제 가장 한산한지’는 안 적혀 있음
- 블로그 후기 5~6개 — 다녀온 시기·일행 구성이 다 달라서 감을 잡기가 어려움
- 맘카페·동호회 — 단편적인 정보뿐, 일정/예산 둘 다 정리된 글은 못 찾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녀와서는 저도 후기로 보답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