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2025 하동별맛축제 D-11일 — 같이 가실 분 모집(?) 합니다

우당탕탕 카메라맨 2026.05.12 13:02 조회 1.1천

우당탕탕 카메라맨입니다. 하동별맛축제 다녀오면서 인근에 우연히 들른 카페가 너무 좋아서 자랑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비파리 근처에 작은 골목 카페가 하나 있는데, 손글씨로 적힌 메뉴판과 직접 구운 디저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처음 간 손님인데도 자리 안내부터 메뉴 추천까지 자연스럽게 챙겨주시더라고요.

축제만 보고 가기 아쉬울 때 인근 카페 한 곳, 산책 동선 한 줄기를 더 묶으면 그날의 기억이 훨씬 풍성해진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축제 + 알파’로 뭐가 좋았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같이 모아봐요.

참고로 일정은 2025년 11월 7일 ~ 11월 9일입니다. 입장은 무료라 부담 없이 가시기 좋아요.

이 글은 정보성보다는 ‘소소한 자랑’ 느낌이라 가볍게 읽어주세요. 비슷한 ‘알파 코스’ 추천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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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사실 카페 위치는 댓글로 알려드리고 있어요. 골목이 좁아서 한꺼번에 몰리면 사장님이 부담스러워하시더라구요. 매너 있게 다녀오실 분만 댓글 부탁드립니다.

#경남/부산/울산 #음식/먹거리 #하동별맛축제 #자유 #가족나들이

💬 답글 6

  1. 오늘도주말꼬리표 05.12 17:53
    비슷한 의미로, 저는 행사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서 행사 끝나고 잠깐 걷기 딱 좋더라고요.
  2. 축제광연구가 05.12 21:03
    이런 ‘소소한 자랑’ 좋아합니다. 광고 글 사이에서 발견하는 진짜 후기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3. 셔틀러버시민 05.13 02:29
    비슷한 의미로, 저는 행사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서 행사 끝나고 잠깐 걷기 딱 좋더라고요.
  4. 우당탕탕 카메라맨 작성자 05.13 06:27
    여러분 답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녀온 후 같은 카테고리에 후기로 정리해 올릴게요. 비슷한 일정을 잡으신 분들께 이번엔 제가 도움이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5. 데이트요정정찰병 05.13 07:39
    비슷한 의미로, 저는 행사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서 행사 끝나고 잠깐 걷기 딱 좋더라고요.
  6. 부산토박이매니저 05.13 10:21
    댓글로 카페 위치 슬쩍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매너 있게 한 잔만 마시고 빠지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