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양천 락(樂) 페스티벌 다녀와서 인스타에 올린 사진이 의외로 인기 폭발한 썰
두근거리는 부채입니다. 양천 락(樂) 페스티벌 다녀오면서 인근에 우연히 들른 카페가 너무 좋아서 자랑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월동 근처에 작은 골목 카페가 하나 있는데, 손글씨로 적힌 메뉴판과 직접 구운 디저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처음 간 손님인데도 자리 안내부터 메뉴 추천까지 자연스럽게 챙겨주시더라고요.
축제만 보고 가기 아쉬울 때 인근 카페 한 곳, 산책 동선 한 줄기를 더 묶으면 그날의 기억이 훨씬 풍성해진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축제 + 알파’로 뭐가 좋았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같이 모아봐요.
참고로 일정은 2025년 9월 27일 ~ 9월 27일입니다. 입장은 무료라 부담 없이 가시기 좋아요.
이 글은 정보성보다는 ‘소소한 자랑’ 느낌이라 가볍게 읽어주세요. 비슷한 ‘알파 코스’ 추천 환영입니다.
--
덧. 사실 카페 위치는 댓글로 알려드리고 있어요. 골목이 좁아서 한꺼번에 몰리면 사장님이 부담스러워하시더라구요. 매너 있게 다녀오실 분만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