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너무 좋아서 내년에도 또 갈 예정이에요

스테이지 앞줄 관찰자 2026.04.17 18:31 조회 1.1천

스테이지 앞줄 관찰자입니다. 오픈포트사운드 페스티벌(Open Port Sound) 다녀오면서 인근에 우연히 들른 카페가 너무 좋아서 자랑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근처에 작은 골목 카페가 하나 있는데, 손글씨로 적힌 메뉴판과 직접 구운 디저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처음 간 손님인데도 자리 안내부터 메뉴 추천까지 자연스럽게 챙겨주시더라고요.

축제만 보고 가기 아쉬울 때 인근 카페 한 곳, 산책 동선 한 줄기를 더 묶으면 그날의 기억이 훨씬 풍성해진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다녀오신 분들도 ‘축제 + 알파’로 뭐가 좋았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같이 모아봐요.

참고로 일정은 2025년 7월 26일 ~ 7월 27일입니다. 입장은 무료라 부담 없이 가시기 좋아요.

이 글은 정보성보다는 ‘소소한 자랑’ 느낌이라 가볍게 읽어주세요. 비슷한 ‘알파 코스’ 추천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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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사실 카페 위치는 댓글로 알려드리고 있어요. 골목이 좁아서 한꺼번에 몰리면 사장님이 부담스러워하시더라구요. 매너 있게 다녀오실 분만 댓글 부탁드립니다.

#경기/인천 #음악/공연 #오픈포트사운드 #자유 #가족나들이

💬 답글 4

  1. 퇴근후방랑자지망생 04.17 20:08
    댓글로 카페 위치 슬쩍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매너 있게 한 잔만 마시고 빠지겠습니다 ㅎㅎ
  2. 노을지킴이인플루 04.17 21:15
    비슷한 의미로, 저는 행사장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작은 산책로를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거의 없어서 행사 끝나고 잠깐 걷기 딱 좋더라고요.
  3. 평일축제러실패담 04.18 00:12
    이런 ‘소소한 자랑’ 좋아합니다. 광고 글 사이에서 발견하는 진짜 후기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4. 스테이지 앞줄 관찰자 작성자 04.18 05:08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동선 잡는 게 훨씬 수월해졌어요. 다녀와서 후기로 보답 드리겠습니다.